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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2-12-28 12:19
2012년 송년회 및 종무식 현장을 전해드립니다~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16,259  

 2012년 12월 27일 (주)태현테크원의 종무식을 겸한 송년회가 있었습니다.

 송년회식 장소인 뷔페에서의 식사모습들입니다.
 플랜카드에 쓰인 타이틀처럼 즐거워보이죠?
 사진으로보니 또 먹고싶네요^^






식사후 사장님과 각 부서장님들의 송년 인사말이 있었는데요.
주옥같은 말씀 '짧게' 해주셔서 감사하고요,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!!

부서장님의 다양한 성격만큼 마이크 잡은 모습도 제각각입니다~






이어진 하반기 신입사원들의 인사차례.
기합이 바짝 든 모습이죠? 90도 인사까지 잘 받았어요~
모두의 앞에서 말한대로 내년에 기대할테니 열심히 해주길 바라요~!!

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경품 추첨의 시간~
신입사원들이 한명씩 돌아가며 뽑았었는데요,
하나씩 번호가 불릴때마다 터져나오던 기쁨과 탄식의 순간이었죠^^
제 번호가 불리지 못해 안타깝지만 당첨되신 7분 모두 축하드려요~!!






올 한해 수고 많았고 내년에는 더욱 즐거운 태현인이 되기를 기원하며
와인 한잔씩 높이들며 건배~~

그리고 단체사진!
웃는 모습들이 보기좋네요.
이 표정대로 내년에도 쭉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~!!






식사를 마친후 차례대로 두손높이 하이파이브~!!






송년회식 및 종무식의 대미를 장식했던 영화관람!

감수성이 풍부하신 몇몇분은 눈물을 보이셨고
오랜만에 영화관람을 하신 모부장님은 심하게 감정이입이 되셔서
오늘 아침까지 역할에 충실했을뿐인 조연중 한명이 밉다시네요^^






오늘 아침 풍경입니다.
많은 분들이 연차를 쓰신 상태인데 폭설이 내릴줄 아셨나봐요~
출근한 몇몇 직원과 위의 모부장님께서 아침일찍 오셔서 제설작업중인 모습입니다.
눈길 조심하세요~!!






기대와 설렘으로 시작했던 2012년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.
다사다난했던 2012년을 유종의 미로 거둘 수 있게 된 것은
맡은 바 직무에 충실히 임해주었던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.

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, 이제 다가올 새해를 잘 준비하여
더욱 도약할 수 있는 (주)태현테크원과 태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.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!!





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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