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3월 28일, 점심시간이면 모여서 탁구치는 직원들에게
제대로 겨뤄보라고 탁구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~
먼저, 단식과 복식 각각 선수모집 하여 예선전을 치뤘는데요~
날을 잡아 놓으면 꼭~~ 일이 생기더라고요;; 교육과 외근등의 우여곡절로
일정이 수없이 변경되며 결승 진출자가 가려졌습니다!


최종 진출자 경기 일정표입니다~

사장님과 상무님 찬조로 상금도 마련되었고요~

예선전 시작! 아직은 화기애애합니다ㅎㅎ
포즈만 보면 챔피언인 사장님~~~
하지만 맘같진 않아서 예선탈락입니다ㅎㅎ

각양각색, 몸을 사리지않는 승부욕~~~
점점 불타오릅니다!!


대망의 결승전 날입니다~!!
팔용동 소재 치킨집에서 속속 배달이 도착하고요~
맛난 한상이 차려졌습니다~

국제심판(?) 윤홍도 팀장님과 김금규 차장님의
공.정.한.(연장자 우대, 점수판 두장 넘어가도 모름, 한눈팔다 놓치면 점수안줌)
경기진행으로 결승전 시작~~
우승자 맞추기 투표도 진행하여 참관상을 드렸는데요~
저는 단식 복식 다 못맞췄네요;;
제 1회 태현테크원배 탁구대회 최종결과입니다.
<단식>
1등-윤홍도 / 2등-유성민 / 3등-김금규
<복식>
1등-딸바보 / 2등-용규금규 / 3등-어!우!
유성민 : 팀장님 상금을 거꾸로 드셨는데요?
윤홍도 : 오잉??
하.하.하.하 (다시 포즈 잡아주심ㅎㅎ)
당시엔 몰랐는데 김금규차장님도 뒤집어져있네요...


한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해준 태현인들~

신청기한 놓쳐서 아쉬웠던 분들~
출장에서 복귀하자마자 출전하느라 연습이 부족했던 분들~
경기 앞두고 외근으로 포기해야 했던 분들~
조만간 2회 대회로 찾아뵙겠습니다.
우승 가즈아~!!!!
P.S. 대회를 휩쓸고 상금으로 소고기 회식한 E-설계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