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정유년. 1월 3일.
닭의 울음으로 새벽을 알리는 것과 같이,
새로운 한 해의 시작과 새로운 태현의 시작을 알리는
시무식이 있었습니다~
먼저, 사장님의 신년사가 계셨고요~

승진자 발표중~
- 차장 : 최강욱, 임태호
그런데 두분? 무슨 안좋은 일 있으셨나요??
너무나~ 겸손한 자세로 서 계십니다.....
그러다 사장님께 알콜(와인) 하사받고 급 방긋 웃는 최강욱 차장님!!
그리고, 올해 달력에 본인 얼굴이 없다며 서운(?)해 하셨던 임태호 차장님!!
이 사진을 내년 달력에 대문짝만하게 실어드리겠습니다~~~

1년 근속자는 종무식에서 축하해주었고,
10년 근속자 네분에 대한 포상이 있었습니다.
명단은 아래 이미지 참고하세요~
팔지말고 잘~ 간직하라고 순금으로 명함을 만들어 드렸는데요.
반짝반짝 예쁘지요? 저도 꼭~ 갖고싶네요~
그런데 주병진 차장님 너무 앞으로 나오신듯ㅎㅎㅎ
(스팸전화가 하도많아서 이름외 개인정보는 모자이크 처리했어요)

승진자 ,근속자와 함께 시루떡 커팅중이고요~
1월 생일자도 축하해주었습니다~


2017년 붉은 닭의 기운으로
태현인과, 태현인을 아시는 분과, 태현인을 아시는 분을 아는 분들, 모~~두~~
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로 힘찬 한 해 시작하시기 바랍니다~!!!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