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봄을 맞이하여~ 봄이니까~ 봄이라서 바비큐~!!
한창 바쁜 시기라 따로 시간내서 야외 활동을 하기에는 모자라고
그냥 지나가긴 아쉽고해서 지난 금요일(4/8) 사내에서 바비큐 파티했어요~
고기굽기 담당이었던 최준혁 부장님의 부재로
불 피우는데만 여러사람이 매달려 있네요ㅎㅎ
활활 타오르는 숯불에 고기도 굽고 소시지, 쥐포, 오징어도 굽고
콘버터치즈도 만들어 구웠는데요~ 대인원이 모이다보니 몇시간을 구웠으나
굽자마자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슝슝~ 사라지는 진풍경이~~~
맛있게 구운 고기와 팔팔 끓는 따로국밥에 알아서 척척 라면 레시피 추가하여 먹는 직원들~
이벤트로 준비한 빙고게임~
행사 며칠전부터 열심히 준비물을 챙겼는데 막상 빙고게임을 시작하니
계획대로 안돼서 우왕좌왕했네요;; 빙고가 돼서 추첨순서 기다리는 직원과
경품받고 기뻐하는 모습들~~
아직 경품 교환 안하신 분 후딱 찾아가세유~~~
이어지는 사장님의 마무리 인사~
바비큐로만 끝내기는 아쉬웠을 직원들에게
직원 3명이상의 봄나들이 지원을 해준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~
봄꽃 축제와 각종 행사가 많으니 어여들 다녀오세요~~
모두 잔을 채우고 / 비전은 높게~ / 열정은 뜨겁게~ / 우리는 하나다~
이것저것 준비한다고 했는데 중간에 몇가지 음식이 똑똑 떨어져서 흐름이 끊겼었죠?
다음에는 보다 넉넉하게, 보다 푸짐하게 준비할테니 제대로 먹어보도록 해요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