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5월 25일 수요일. 날씨 맑음!
사장님과 요우커의 한강 치맥파티 얘기를 하던 중,
우리회사도 치맥파티를 하자고 말씀하시네요.
'언제요?' 라고 물으니 '오늘'이라고 딱 정해주심.....
이리하여 문자와 전광판에 치맥속보를 긴급타전하고
많은 양의 치킨 공수를 위하여 각 브랜드마다 전화를 돌리고
직원간식으로 쟁여놓은 과자도 풀고, 피자도 주문하고
맥주사고, 수박 썰고 완전 급급급 바쁘게 움직였는데요~
치느님을 영접하자 모든 근심 걱정 피로가 싹 풀리더군요ㅎㅎㅎ
낮술 한잔 들이켜주시고요~~
후다닥 모여서 후다닭 먹고 다시 일상으로ㅎㅎㅎ
회식이란 이름하에 자리보전하고 장시간 앉아있는 것 보다
이런 게릴라성 짧은 회동 좋네요!!
이번에 참석 못해서 아쉬웠던 분!!
다음에 또 언제 할지 모르니 긴장하고 계세요^^
커밍 쑨~~~~~